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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2026-08-11 00:29 KST 대상 교토 · 8월 18일(화) 표본 287곳 통화 KRW 2인 1박

교토는 8월이 제일 싸다. 11월보다 하루 ₩125,101 아래

7개 달을 같은 호텔끼리 나란히 물어봤다. 8월 평일이 ₩64,352, 제일 비싼 11월이 ₩189,453이다. 날짜를 옮길 수 있으면 여기서 제일 크게 아낀다.

평점 8.5점 이상 최저
₩26,128
8.6점 · 리뷰 8,974 · The OneFive Kyoto Shijo
이 날짜 보통 값
₩66,188
269곳 기준 · ₩49,042 아래면 싼 편
토요일 웃돈
+₩29,436
1.42배 · 277곳 중 257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1. 가성비

평점 8.5점 넘는 곳 중에 싼 순서

평점만 높으면 비싸고, 싸기만 하면 평점이 없다. 둘 다 되는 곳을 찾는 게 어렵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8월 이 도시 호텔이 보통 ₩66,188쯤 하니, 그보다 아래면 잘 잡은 셈이다.

이 날짜는 이미 81.1%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8-11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The OneFive Kyoto Shijo 사진
    The OneFive Kyoto Shijo4성
    가와라마치역 도보 약 26분 · 니조성 도보 약 19분
    평점 8.6 · 리뷰 8,974개
  • 피스 호스텔 산조 사진
    피스 호스텔 산조2성
    가와라마치역 도보 약 10분 · 기온시조역 도보 약 14분
    평점 9.2 · 리뷰 6,838개
  • 더 포켓 호텔 교토-가라스마고조 사진
    더 포켓 호텔 교토-가라스마고조3성
    가와라마치역 도보 약 18분 · 교토역 도보 약 19분
    평점 9.0 · 리뷰 4,637개
  • 호텔 M's 플러스 시조 오미야 사진
    호텔 M's 플러스 시조 오미야3성
    가와라마치역 도보 약 32분 · 니조성 도보 약 19분
    평점 8.7 · 리뷰 12,875개
  • 사쿠라 테라스 디 아틀리에 -성인 전용- 사진
    사쿠라 테라스 디 아틀리에 -성인 전용-3성
    교토역 도보 약 9분 · 후시미이나리 도보 약 32분
    평점 8.5 · 리뷰 4,881개
  • 호텔 M's 에스트 교토 스테이션 사우스 사진
    호텔 M's 에스트 교토 스테이션 사우스3성
    교토역 도보 약 7분
    평점 8.7 · 리뷰 8,433개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2. 다른 달

8월에 가는 게 맞나

재고 있는 7개 달 중 8월이 제일 싸다. 제일 비싼 11월과 하루 ₩125,101 차이가 난다.

9월로 넘어가면 ₩9,758 더 오른다.

평일주말견주기
8월 ₩64,352 ₩88,313
9월 ₩74,110 ₩183,704
11월 먼 달 ₩189,453 ₩290,169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이 칸만 모든 달에 다 나온 126곳으로 계산했다. 아래 "값의 폭" 칸은 그날 값이 나온 곳을 전부 쓰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다르다. 위 표는 이 달과 견줄 만한 달만 뽑은 것이고, 우리가 재는 달은 모두 7개다. 그중 4개는 아직 90일 넘게 남아서 싼 방이 덜 풀렸을 수 있다. 다만 "멀수록 비싸다"는 흐름은 재봤을 때 나타나지 않았다.

3. 동네

어느 쪽에 묵는 게 싼가

같은 도시라도 동네에 따라 값이 갈린다. 역·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들어오는 호텔을 묶어 계산했다.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낸 값이라 "약"을 붙여 읽으시면 된다.

동네숙소평균최저평점
가와라마치역 137 ₩74,626 ₩25,124 8.7
교토역 97 ₩77,662 ₩24,546 8.5
후시미이나리 7 ₩86,523 ₩42,654 8.3
아라시야마 10 ₩149,340 ₩58,098 8.6

가장 싼 가와라마치역 쪽과 가장 비싼 아라시야마 쪽의 평균 차이가 ₩74,714다.

4. 요일

하루만 옮겨도 ₩29,436이 갈린다

8월 18일과 8월 15일, 같은 호텔 277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다. 257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예외가 거의 없다. 토요일이 화요일의 1.42배다. 일정이 하루 정도 움직일 수 있다면 여기서 가장 크게 아낀다.

5. 값의 폭

8월, 얼마면 싼 건가

그 날짜에 값이 나온 호텔을 싼 순으로 줄 세웠을 때의 자리다. ₩49,042 아래면 싼 편, ₩98,354 위면 비싼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리 8월 18일(화)
269곳
8월 15일(토)
267곳
가장 싼 곳
이 날짜 최저
₩24,546 ₩41,252
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아래
₩49,042 ₩72,657
보통
절반은 이 위, 절반은 아래
₩66,188 ₩93,706
비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위
₩98,354 ₩137,613

6. 예약 시점

같은 방을 매일 다시 물어본다

8월 18일(화) 하루를 못 박아 두고, 그 날짜 값을 날마다 다시 잰다. 오늘 기준 7일 남았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이 하나씩 오른쪽으로 쌓인다. 이게 모이면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가 나온다.

₩66,933₩67,205₩67,205₩42,070₩75,395₩108,7199일 전8일 전7일 전
가운데 선은 중앙값, 옅은 띠는 25~75% 구간. 모든 관측일에 공통으로 나온 287곳만 썼다.

이 그림은 2026-09-06부터 진짜가 된다

지금은 4일치라 점 몇 개뿐이다.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를 말하려면 최소 30일이 필요하다. 날마다 점이 하나씩 붙는다.

7. 방법과 한계

  1.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2.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3.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287곳만 골라 비교했다.
  4.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5.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6.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

다른 달

교토, 날짜를 옮기면

교토 호텔 몇 월이 싼가 에서 일곱 달을 한눈에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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